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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30 09:02
소설가 이원규 선생님 초청강연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959  
안녕하세요? 인천작가회의 사무국입니다. 소설가 이원규 선생님을 모시고, '죽산 조봉암과 인천'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지난 15년 동안 발품을 팔아 조봉암 평전 작업을 해온 이원규 선생님은, '다시 죽산 조봉암으로 돌아가자'를 통해서 이 시대 '진정한 진보'와 '국가의 양심'을 묻고 있습니다. 재조명된 조봉암을 통해서 인천을 새롭게 발견하고, 문학적 실천을 상기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참석을 당부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강연자 : 소설가 이원규 ▲강연주제 : 죽산 조봉암과 인천 ▲일시 : 2013년 8월 3일(토요일), 오후 6시 30분 ▲장소 : 인천작가회의 사무실(남구 주안 5동 어린이 도서관 2층) <이원규 소설가 약력> 이원규는 인천의 향토사학자였던 고(故) 이훈익 선생의 아들이다. 인천고, 동국대 국문과를 나와 1984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1986년 <현대문학> 장편소설 공모에 베트남 참전 경험을 쓴 <훈장과 굴레>가 당선되었다. 창작집 <침묵의 섬>, <깊고 긴 골짜기>, <천사의 날개>, 장편 <훈장과 굴레>, 대하소설 <누가 이 땅에 사람이 없다하랴>를 발간했다. 사회주의 독립투사들의 발자취를 찾아 20여 차례 중국과 러시아를 답사했으며 르포르타주 <독립전쟁이 사라진다>, <저기 용감한 조선 군인들이 있었소>, 평전 <약산 김원봉>, <김산 평전> 등을 출간했다. 대한민국문학상, 박영준문학상, 동국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모교인 동국대 겸임교수로 10여 년간 소설을 강의했다. 사무국장 이상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