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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28 00:38
민 영 시인 초청강연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797  
2013년 마지막 강연자는 민 영 시인이십니다.


맹렬정진의 벼리를 세워온 그의 문학정신을 듣고자 합니다.
▲일시: 2013년 11월 30일(토) 오후 6시 30분

▲장소: 인천작가회의 사무실 (주안 5동 어린이도서관 2층)

▲주최: 인천작가회의, 계간「작가들」




<약력>
1934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다. 네살 때 부모와 함께 만주 간도성 화룡현으로 가서 살다가 해방 이듬해인 1946년에 두만강을 건너 귀국했다.
1959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72년에 첫 시집 <단장>을 상재한 이후 <용인 지나는 길에>, <냉이를 캐며>,<엉겅퀴꽃>, <바람 부는 날>, <유사를 바라보며>, 해지기 전의 사랑>, <방울새에게>,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와
시선집 <달밤>을 간행했다.
제6회 만해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자유실천문인협의회 고문, 민요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고문으로 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상실 올림.